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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집회 간증문 | 김미란 | 2008-0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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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에게 "집사님 치유 은사 받은것 메일 또는 글로 제출해 주세요" 라는 문자를 보고 이번 집회때 욕심껏 나를 만나 주신 주님에 대해 간증 하고자 한다.
나는 이번 집회때 눈,어깨,장,심장,신장 등등 을 치유 받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데말씀 으로 찿아 오신 주님을 만났고 내 안에서 움직 이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 하였다. 주님은 나에게 교회에 유익을 주기 위한 하나의 통로 역활 로 중보기도의 사명과 함께 치유 은사를 주셨다. 그리고 많은 복도 약속해 주셨다, 나는 "주님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이런 귀한 은사를 주셨나요" 라로 물으니 주님이그간 내가 교회를 사모 했던일들, 그 일을 위해 내가 가진 것 들을 버리도록 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 했던일들.. 특히 예배를 사모 했던일들을 생각 나게 해주셨다. '네 믿음이 크다' 고 주님 께서 말씀 하셨는데 나는그 뜻을 완전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집회때 우영 목사님을 통해 활실히 심기워진 것인데 -믿음은 곧 행동- 이라는 말씀이다,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고 숱하게 들었으면서 이제야 심어 지게 된 것이다. 그러고 보니 행동이 나의 믿음을 자라게 하였고 그것을 주님은 보셨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 서울에서 설화영 사모님 집회에 참석 하였을때 "주님이 교회 에서 한 일들을 기억 하신답니다" 라고 말씀 하셨을때 놀랐던 일들이 생각났다. 주님 인도로 새벽 기도를 사모 했던일 기도 문 열어달라 기도 했을때 응답 하셨던 일 (일년 반뒤 응답 하여주심) 본당 청소가 눈에 들어오자 열심히 청소 했던일 식사 담당 힘을 다해 섬겼던 여전도 회장일 등등...주님 사모 하며 기쁨으로 일했던 행동들이 생각나 그때 내가 순종 하길 참 잘했다 생각하며 감사했다. 주님은 집회 첯날 성령의 불로 내게 찿아오셨다, 그 날밤에 주님이 우영 목사님을 통하여귀한걸 가르쳐 주셨는데' 사람을 보지 말고 무엇이든 내가 해야 주님이 기뻐 하신다는 그릇된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 이었는데 나중에 그것이 -권리포기- 란 것을 알았다. 치유시간때 나를 통로삼아 찿아 오셨던 주님의 권능을 체험 하면서 그간 나를 드러내고자했던 무수히 많은 일들이 생각나 주님께 많이 울고 회개 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집회 기간에 새벽2시에 나를 깨워 말씀을 보게 하시며 말씀속에 그간 기도 했던 것 들을 응답 하셨는데 집회가 끝난후 금요일 새벽 집회때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그 말씀을 다시 듣게 하셨고 내가 알지 못했던 복도 덤 으로 주셨다. 마지막 으로 이번 집회때 가장 중요한 말씀으로 찿아오신 주님을 만난 사건인데 그간 우리 목사님께서 나 에게 수고를 아끼지않고 교육해 주셨던 성경 공부(제자대학, 군사훈련, 재생산훈련, 열린모임) 을 통한 말씀 교육인데 내가 이 교육을 끝까지 받지 않았다면 결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찿아오신 주님을 영접하지 못햇을 것이다.... 이처럼 매 순간 예배를 통하여 말씀 으로 오신 주님을 만날수 있게 영육이 회복되는 귀한집회를 갖게 해 주신 우리 담임 목사님께 많이많이 감사 드리며 나를 통로삼아 일 하실 주님께 영광 돌리며 나의 삶 과 생명 모두를 높으신 그분께 올려 드린다.... " 할 렐 루 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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