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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집회 간증문 김미란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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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eumdaun.net/bbs/bbsView/53/443370

 목사님 에게  "집사님  치유 은사 받은것 메일 또는 글로  제출해 주세요"  라는 문자를 보고 이번 집회때 욕심껏 나를 만나 주신 주님에 대해 간증 하고자 한다.

나는 이번 집회때 눈,어깨,장,심장,신장 등등 을 치유 받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데말씀 으로 찿아 오신 주님을 만났고 내 안에서 움직 이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 하였다.
주님은 나에게 교회에 유익을 주기 위한 하나의 통로 역활 로 중보기도의 사명과 함께  치유 은사를 주셨다. 그리고 많은 복도 약속해 주셨다, 나는 "주님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이런 귀한 은사를 주셨나요" 라로 물으니 주님이그간 내가 교회를 사모 했던일들, 그 일을 위해 내가 가진 것 들을 버리도록 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 했던일들.. 특히 예배를 사모 했던일들을 생각 나게 해주셨다.
'네  믿음이 크다' 고 주님 께서 말씀 하셨는데 나는그 뜻을 완전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집회때  우영 목사님을 통해 활실히 심기워진 것인데  -믿음은 곧 행동-  이라는 말씀이다,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고 숱하게 들었으면서 이제야 심어 지게 된 것이다.
그러고 보니 행동이 나의 믿음을  자라게 하였고 그것을 주님은 보셨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 서울에서  설화영 사모님 집회에 참석 하였을때  "주님이  교회 에서  한 일들을 기억 하신답니다" 라고 말씀 하셨을때 놀랐던 일들이 생각났다.

주님 인도로 새벽 기도를 사모 했던일  기도 문 열어달라 기도 했을때 응답 하셨던 일 (일년 반뒤 응답 하여주심) 본당 청소가  눈에 들어오자  열심히  청소 했던일  식사  담당 힘을 다해 섬겼던  여전도 회장일  등등...주님 사모 하며 기쁨으로 일했던 행동들이  생각나 그때 내가 순종 하길 참 잘했다 생각하며 감사했다.

주님은 집회 첯날 성령의 불로 내게 찿아오셨다, 그 날밤에 주님이 우영 목사님을 통하여귀한걸 가르쳐 주셨는데' 사람을 보지 말고 무엇이든 내가 해야 주님이 기뻐 하신다는 그릇된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 이었는데 나중에 그것이 -권리포기- 란 것을 알았다.

치유시간때 나를 통로삼아 찿아 오셨던 주님의 권능을 체험 하면서 그간 나를 드러내고자했던 무수히 많은 일들이 생각나 주님께 많이 울고 회개 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집회 기간에 새벽2시에 나를 깨워 말씀을 보게 하시며  말씀속에  그간 기도 했던 것 들을 응답 하셨는데  집회가  끝난후 금요일 새벽 집회때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그 말씀을 다시 듣게 하셨고 내가 알지 못했던 복도 덤 으로 주셨다.

마지막 으로 이번 집회때 가장  중요한  말씀으로  찿아오신  주님을 만난  사건인데  그간 우리 목사님께서 나 에게 수고를 아끼지않고 교육해 주셨던 성경 공부(제자대학, 군사훈련, 재생산훈련, 열린모임) 을 통한  말씀 교육인데 내가 이  교육을 끝까지  받지 않았다면 결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찿아오신 주님을 영접하지 못햇을 것이다....

이처럼 매 순간  예배를 통하여 말씀 으로 오신 주님을  만날수 있게 영육이 회복되는 귀한집회를 갖게 해 주신 우리 담임 목사님께 많이많이 감사 드리며 나를 통로삼아 일 하실 주님께 영광 돌리며 나의 삶 과 생명 모두를 높으신 그분께 올려 드린다....  
                                       " 할 렐 루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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