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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 간증문 운영자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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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eumdaun.net/bbs/bbsView/53/443358

처음 남부시민 교회 문을 두드렸을 때 문이 열려 있었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서 첫 주, 둘째 주까지 다니면서 등록하란 말이 없어 그냥 편하게 다니면 되겠다는 생각에 그냥 다녔다. 교회 나간지 셋째 주가 지나면서 교인등록하고 평소처럼 교회 문턱만 닳도록 왔다 갔다 하면서 믿음도 재대로 없이 다녔다 어느 순간 교회학교 교사가 되고 목사님이 나보고 양육반을 하라고 하셨지만 전 아이들을 핑계로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건 제 생각이었고 하나님 생각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끌려 다니듯이 처음 은진이를 데리고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양육반이 끝나고 다 끝났다고 한숨 돌릴 때 쯤 제자대학을 하라고 하시기에 하겠다고 대답하고 아이들 둘을 데리고 다녀습니다. 혼자하기도 힘든데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니 아이들도 지치고 저도 지쳐갔습니다. 그때마다 같이하시는 집사님들이 저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 추수할 일은 많으나 추수할 일꾼이 없다는 그 말씀으로 힘을 얻고  다시마음을 다잡고 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다 나한테 복주실려는 하나님에 뜻이구나 하는 것을 알지만 그땐 알지 못 했습니다. 지금은 수래바퀴의 삶이 되지만 그땐 묵상하기도 힘들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지금 졸업을 한 이 시점 참 보람된 일이었던 것 같고 지금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걸 알고 더욱더 많을 주님의 말씀을  배울려고 노력하는 자세 보여드리며 인턴으로써 평신도 사역자로써   주님을 더욱더 사모하고 셀리더인 사모님을 잘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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