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은혜의 주님 감사합니다.
이번 우영목사님께서 인도하신 건강․ 치유부흥회는 항상 주님 곁에 더욱 더 가까이 가고자 하였으나 그렇게 하지 못하고 살아 온 것에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죄인 중에 죄인 저를 주님께서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를 깨닫고 알고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의 육신이 비뚤어져 있었듯이 저의 마음마저도 비뚤어져 있었습니다. 제 마음 속 아주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마음의 쓴 뿌리가 제거되는 것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대로의 마음이라면 그 어떠한 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겁날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으로 차분히 기도로써 헤쳐 나아갈까 합니다. 저에게 있는 모든 어려움은 주님의 이름으로 고침 받고 승리할 것입니다.
더 이상 저에게는 사악한 마귀가 틈 탈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것입니다. 사악한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며 멸망시킨다고 하였던가요?
도둑질 당하지 않게 늘 깨어 있을 것이고 죽임 당하지 않게 예수의 피를 비랄 것이고 오히려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으로, 기도로 사단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그리하여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함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부흥회는 제 영과 육을 깨끗하게 치유하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의 죄와 허물이 얼마나 많고 큰지를 주님이 더 잘 아시온데 이렇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4박 5일 간의 짧은 기간 동안 남부시민교회의 한 사람으로서 주님께 더 없는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귀한 말씀 전해 주신 우영목사님과 또한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우리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남부시민교회 권윤선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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