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남목사 그간 안녕하셨는가???~~~
이렇듯 글 올림에도 많은 생각을 하고 올리는 글이라네.
지금 나도 신앙생활은 하고 있어도 자네의 뜻하지 못한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는 모습을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대단히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있다네!!!~~~
대단하이 그리고 자랑스럽네 그려!!~~~~
이 글이 박목사의 목회일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라네....
선배인 심창구집사로부터 박목사 얘기를 듣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사실 처음엔 한참을 기억을 더듬었다네. 너무도 오랜 세월 전에
불러본 이름이라!~~~
벌써 30년이 넘었구려.... 참으로 세월도 빠르고 .....
건강은 좋은가??? 싸이트를 통하여 가족사진도 보았는데 화목하게 보이더군!.. 그런데 박목사도 자녀중 딸이 없는가 보구려...
너무 궁금한게 많으이!!~~하나하나 알아가기로 하고!!~~
너무 오랜 과거속에 박목사를 찾게됨도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되어 감사드리며!!~~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지역 주민으로부터
존경받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며 죽어가는 영원을 구원함에
부족함이 없는 귀한 목회자가되길 항상기도하겠네!!~~
두루 평안하고 종종 들림세!!~~~
그래도 아침이 맑은 정신이라 잠깐 짬을내어 올리는 글이라네!!
다시한번 반가우며!!!~~~ 안녕히 계시게~~~
참 사모께도 우리의 과거 추억 회상하며 안부 전해주시고!!!~~~~
(기억하는가? 그옛날 중학시절 인듯하네 4명이 왕수천에서
팬티바람으로 찍은 사진 지금까지 보관하며 기억을 더듬었네!!!~ 인근에 빙그레공장이 있어 하천 물이 하얗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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