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말씀과 만남

  • 홈 >
  • 말씀 >
  • 셀 말씀과 만남
셀 말씀과 만남
11월 두 번째 박승남 2019-11-1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472

http://areumdaun.net/bbs/bbsView/26/5654391

19. 11월 두 번째 셀 가족 모임

. 말씀

1)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제목은 [요셉의 감옥 생활] 40:1~23절을 다함께 읽어 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왕의 노여움을 사서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하게 되어 요셉의 수종(보살핌)을 받게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

 

2.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의 꿈 내용과 그에 대한 해몽이 어떠한지 말해 봅시다.

술 맡은 자(9~11)/ "내가 꿈에 보니, 나의 앞에 포도나무가 있고, 그 나무에는 가지가 셋이 있는데, 거기에서 싹이 나더니, 곧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다. 바로의 잔이 나의 손에 들려 있기에, 내가 포도를 따다가, 바로의 잔에 그 즙을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올렸지.”

해몽: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떡 굽는 관원장(16~17)/"나도 한 꿈을 꾸었는데, 나는 빵이 담긴 바구니 세 개를 머리에 이고 있었어. 제일 위에 있는 바구니에는, 바로에게 드릴 온갖 구운 빵이 있었는데, 새들이, 내가 이고 있는 바구니 안에서 그것들을 먹었어."

해몽: 바구니 셋은 사흘을 말합니다. 앞으로 사흘이 되면, 바로께서 시종장을 불러내서, 목을 베고 나무에 매다실 터인데, 새들이 시종장의 주검을 쪼아 먹을 것입니다.

 

3. 두 사람이 꿈을 꾸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요셉은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8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해몽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4.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몽해 준 뒤 요셉은 무엇을 말했으며 이에 대해 그는 어떤 말을 해 주었을지 말해 봅시다.

시종장께서 잘 되시는 날에, 저를 기억하여 주시고, 저를 따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나의 사정을 말씀드려서, 나도 이 감옥에서 풀려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히브리 사람이 사는 땅에서 강제로 끌려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내가 이런 구덩이 감옥에 들어올 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관원장/ “, 자네 해몽처럼 된다면야 그렇게 해 주지, 뭐 그게 어려운 일이라고 못 하겠나

 

5. 사흘째 되는 날(바로의 생일) 요셉의 해몽대로 술 맡은 자는 직책이 회복되어서, 잔에 술을 따라서 바로의 손에 올리게 되었고 빵 맡은 자는 매달려서 처형되었는데 그 뒤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은 어떻게 했나요?(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2. 말씀을 새겨보기

1. 요셉은 어떻게 감옥에서 생활했는지 아는 대로 말해 보십시다.

1) 원망 불평하지 않았다.

결코 원하지 않게 감옥에 갇히게 된 요셉은 어쩔 수 없는 어색하고 불편한 만남, 나아가 두려움이 되는 만남을 가질 수 밖에 없었기에 그래서 자신을 감옥으로 몰아 놓은 이들에게 대해 불평하고 원망할 수 있었지만 요셉은 하나님은 물론 보디발의 아내나 보디발을 원망하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으신 것처럼 말이다.

2)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했다. 자신을 가로막고 자신을 실패하게 하고 자신을 망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가장 무서운 싸움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런데 요셉에게 있어서 소중한 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철저한 훈련을 잘 받았고 감옥이라는 환경을 통하여 자신을 극복하는 훈련을 받았다.

3)바로의 신하들을 섬기며 정치를 배우고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었으며 애굽 관리들의 관습과 관료들의 언어를 배우므로 위기를 기회로 활용했다.

4) 예수님처럼 밑바닥까지 내려갔지만 계속 섬기는 자로 살았다. (4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되고 시위대장은 요셉을 다시금 인정하고 감옥에 갇힌 왕의 최측근인 두 관원장을 모시도록 배려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요셉이 성실하게 일을 했고 그만큼 요셉이 남다르게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의 섬김의 모습을 보면 어느 날 아침에 요셉이 그들에게 갔는데 요셉은 그들에게 근심스런 빛이 있음을 보았다. 그래서 요셉은 7절과 같이 물었다.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이는 짧은 질문이지만 그의 마음 자세를 잘 보여 주는 것으로 습관적이 아니라 저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며 저들을 진심으로 위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사랑은 관심이요, 물어보는 것이며 들어 주는 것이다. 요셉이 바로의 관원장의 근심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더라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기회를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 요셉의 사랑의 섬김은 하나님의 기회를 포착하게 만들었다. 형통은 하나님의 기회와 인간의 준비가 만나는 곳에 있다. 따라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 사랑으로 섬기려는 자세를 키워야 한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5)

5)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신앙을 갖고 지냈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 하나의 문이 닫힐 때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문을 열어 주신다.

요셉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정직하며 성실하게 살았던 결과는 팔림, 외면, 종으로 전락이며 파렴치범으로 누명을 당하고 감옥에 갇힌 것이니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보통 사람들 같으면 그 상처, 그 원망 때문에 자기를 파괴하고 그 미움 때문에 제대로 살아가지 못했을 텐데 요셉은 그 상처를 극복하고 그 원망을 넘어 설 수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셉이 감옥에서 받은 훈련은 자기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이었지만 동시에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이었던 것이다.

 

2. 요셉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는 주신 꿈과 같이 그를 높이 세워주시려 하셨지만 하나님은 그를 낮은 곳으로 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셉으로 하여금 높여 졌을 때 1)교만하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 2)왜 자신을 높여 주셨는가를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높여 주신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더욱 섬기게 하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교회에서 중직을 맡게 되었을 때나 세상에서 높임을 받게 되었을 때 이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요셉으로 하여금 아버지 집에서 즐겨 입던 채색 옷을 벗기시고 노예 옷을 입히셨고 감옥까지 내려가게 하셨다. 마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땅으로, 말구유로, 십자가로 내려가신 것처럼 더 낮아질 수 없는 자리에까지 내려가게 만드신 것이다.

 

3.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라는 말은 요셉의 어떠한 마음을 보여주나요?

이는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그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주실 것이며, 자신은 하나님이 그들을 돕는 데 사용되는 매개자라는 생각을 보여준다. 내가 돕는다고 생각하면 교만해지기 쉽지만 하나님의 일꾼, 종으로 섬긴다고 생각하면 겸손히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된다. 그리고 이는 그가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은 분명히 믿은 것이다. 그만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 것이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산 것이다.

 

4. 23절과 같이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요셉이 어떻게 느꼈을지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느끼는지 말해 봅시다.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가장 비참한 인생은 잊혀진 인생이라 한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되어 나간 뒤 요셉은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학수고대 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두 달 시간은 흘러갔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 그 마음이 얼마나 참담했을까? 그러나 그가 이러한 일을 통해서 얻은 것은 그렇구나, 사람은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그렇구나 사람을 의지해서는 안 되겠구나, 사람에 기대해서는 안 되겠구나 라는 것이었을 것이다.

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물론 사람간의 기본적인 신뢰관계는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을 지나쳐 믿다가 그것 때문에 큰 상처를 받고 낙심하게 되고 절망까지 하게 되는 사람도 있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고 머리 싸매고 누워 버린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말한다. 정말 그럴 줄 몰랐다고요 그러나 사람이란 원래 그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절망감이 들 정도로 그 사람을 믿었다면 어쩌면 그것은 불신앙일 수 있다. 그 사람이 우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예수님은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사람)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시기 때문이다.(2:24) 그렇기에 철석같이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큰소리쳤던 베드로는 3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했을 때 예수님은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으셨다. 요셉은 이 일로 사람을 기대한 어리석음을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았을 것이다. 비록 사람은 요셉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은 결코 그를 잊지 아니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49:15) 아멘!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27:10) 나의 도우심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121:1~2) 아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13:6)

4. 삶으로 옮겨내기

1. 당신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아니면 영문도 모르게 까닭없이 또는 억울하게 고난, 고통을 당해 본 적이나 사람에게 실망을 당하 본 적이 있나요? 그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처신했는지 기억나는 일이 있으면 말해 봅시다.

 

2. 당신은 어려울 때 하나님의 살아계심, 하나님의 도우심을 얼마나 믿고 또한 경험해 보았는지 말해 봅시다.

 

3. 당신은 얼마나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그리고 이웃을 잘 섬기고 있는지 말해 봅시다.

 

.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2) 교단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3)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과 국내외에 산적한 여러 난제(문제)를 위해 4)전도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 증거 (Witness)

선교서신: 스리랑카 송일섭선교사님이 보내주었습니다. 선교사님들과 가정과 사역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기도회: 힘써 참여 바랍니다. 각 기관 총회: 24일 주일 낮 예배 후 가집니다. 준비바랍니다. 식사 및 청소 담당: 선한목자(3)

 

.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찬송 37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11월 세째 주 박승남 2019.11.20 0 459
다음글 11월 첫 번째 박승남 2019.11.06 0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