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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3"기억하라" | 김지연 | 2011-0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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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모가 난 너와 내가 만나 둥그렇게 될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웃고 울며 지내다가 무디어 지는게 아닌 익숙해져 가는 것
하늘나는 새 벗삼아 저기 저 흘러가는 구름 나뭇가지 사이 스쳐가는 바람처럼 자연스레 바라보며 서로 느끼며 살아가는 것
그래, 산다는 것은 서로 익숙해 진다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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