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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24 "예수 다시 사셨네" | 김지연 | 2011-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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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에서 찬송으로!
스코필드
지치고 고달픈 인생 막막하고 절박한 인생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는 세상에서 답답한 마음으로 내 영혼이 외로히 주님을 바라봅니다.
삶의 주인이신 나의 하나님 나의 내면을 열어 주님께 아룁옵니다.
세상에 가난과 질병 그리고 원수 그 어떤 것도 저에게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두가지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분주한 삶속에서 영적인 잠을 자게 될까 두렵습니다. 나에게는 가난도, 질병도, 원수도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 영적으로 침체되어 주님을 멀리할까 두렵습니다.
또 하나는 나의 실수로 인하여 원수를 나를 비방하고 나아가 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멸시할까 두렵습니다. 오직 나의 잘못으로 나의 하나님이 무시당하고 비난받을것이 두렵습니다. 나의 기쁨이요 찬송이신 하나님 삶의 문제를 해결주신 은혜를 기쁨으로 찬송하나이다. 나에게 응답을 주셨기 때문만이 아니라 비록 응답을 주시지 않았을지라도 나는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영원토록 찬송하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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