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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일 찬양곡 "어린아이를 부르사" | 김지연 | 2011-0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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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가수인 할버톤이 어느 날 어린 아들과 친구들의 대화를 엿들었다. 한 소년이 아들에게 이런 자랑을 했다. 그때 아들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꾸했다. 어린 시절에 신앙을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그때 비로소 깨달았던 것이다. 갓난아기는 하루에 평균 300번씩 웃는다. 아이의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면 그 1차적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어린이는 하늘이 부모에게 잠시 맡겨준 선물이다. 어린이는 소유의 대상이 아니다. 만약 이 선물을 훼손하면 나중에 주인으로부터 큰 책망을 듣는다. 어린이는 아직도 하나님이 인간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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