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말씀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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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째 주 박승남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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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2월 세 번째 셀 가족 모임

. 말씀

1) 찬송 혹은 복음 성가를 몇 장 부름 2) 제목은 [살고 죽지 않는 길- 생명의 양식] 41:54~41:5절을 다함께 읽어 봅시다. 1. 그림으로 보기 

1. 요셉에 몇 세에 총리가 되었으며 그가 한 일은 무엇인가요?

46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였고

48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었다.

 

2. 요셉의 아내는 누구의 딸이며 이름은 무엇인가요?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이방신을 선봉에선 사람의 집에 사위로 들어갔으나 우상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끝까지 믿음을 지켰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명철로 주신 직분, 사명을 잘 감당하여 많은 생명을 살렸고 자녀들을 믿음으로 양육했다.

 

3. 요셉은 두 아들의 이름을 무엇이라 지었으며 그 뜻은 무엇인가요?

장남- 므낫세 잊게 하는, '잊어버리게 하셨다' 차남에브라임 두 배의 결실

 

4.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자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할 때 바로는 무엇이라 말했나요?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5. 야곱의 집안에도 흉년이 미쳐 곡식이 떨어졌을 때 야곱이 들은 소식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흉년 때에 살고 죽지 아니할까요? 2애굽에 곡식이 있다는 소식,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는 일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6. 야곱이 아들들을 애굽에 곡식을 사려고 내려보낼 때 누구는 함께 보내지 않았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4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2. 말씀을 새겨보기

1. 30세 즉 한창 젊은 나이에 권력의 정상에 올랐으니 향락을 즐길 만도 한데 그는 애굽 온 땅을 순찰하면서 백성을 섬기고 보살피고 봉사하는 데 전력을 다했다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요셉이 세마포 옷을 입고 인장 반지를 끼고 금 사슬을 걸고 거들먹거리며 예쁜 아내를 거느리고 궁중에서 향락을 즐기는 삶을 살지 않고 자신의 성공을,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다른 사람을 살리고 섬기는 데 사용했다는 것은 여러모로 본보기가 되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높은 지위를 남을 위해 봉사하는 데 사용한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바로 우리 한국교회가 여러 가지 면에서 고쳐야 할 것이 많지만 이렇게 섬김과 살림의 자세, 섬김과 살림의 영성으로 돌아간다면 분명 한국교회는 다시금 희망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꿈을 통해 주신 계시를 주신 하나님의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서 살아계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신의 직분, 직책에 충실하게 된다.

 

2. 두 아들의 이름을 통해 요셉이 고백한 것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첫 번째 아들의 이름을 므낫세잊어버리게 하셨다는 뜻이다. 그러면 무엇을 잊어버리게 하셨다는 것일까? 그것은 그동안 자신이 당했던 모든 고난과 아비의 온 집일이다. 다시 말하면 형들에 의해 노예 신세가 됐던 것이며 또한 억울한 누명으로 죄수가 되었던 일들이다. 이러한 이들은 요셉에게서는 그야말로 엄청난 상처와 고통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러한 것을 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들을 잊을 수 있었을까?

내 힘으로가 아니라 51절과 같이 하나님이 잊어버리게 하셨다. 그래 이제 더 과거의 아픔과 상처로 인해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의 그 아프고 괴로웠던 시간, 상처들은 그냥 어이없고 재수 없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집트로 데려오시고 훈련하시고 총리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나아가 애굽뿐만 아니라 자기 가족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허락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자신에게 아픔과 상처를 준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만일 요셉이 여전히 미움 가운데, 증오심 가운데 그리고 그 상처 가운데 그대로 있었다면 그는 분명 망가진 인생, 저주스러운 인생으로 끝났을 것이다. 그렇다. 만일 아직도 누군가를 향해 미운 마음, 싫어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저주가 아닐 수 없다. 주님은 사람을 증오하게 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원수까지도 사랑하게 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친한 사람, 가까운 사람조차도 미워하게 만들고 멀어지게 만들고 보기 싫게 만들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괴로워하게 만들고 공동체를 파괴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우리도 과거의 괴롭고 힘들게 한 일들, 그렇게 만든 이들을 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번째 아들 '에브라임'열매를 많이 맺음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두 배의 결실이라는 뜻으로 풍성한 복이 가득하다는 뜻이다. 이처럼 빈손으로 노예로 끌려왔던 이 애굽 땅,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는데, 아무것도 없었는데 열매가 있게 하셨다. 그것도 두 배로 말이다. 빈손으로 시작했는데 가득 채워주신 것이다. 요셉은 실로 있게,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

그렇다. 므낫세 할 때 에브라임이 온다.! 그런데 이 풍성한 복은 그냥 온 것은 아니었다. 요셉은 내가 수고한 땅이라고 말한 것처럼 성실히 부지런하게 남보다 열심히 수고하며 살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렸다. 그때 하나님께서 번성하게 하시는, 즉 있게 하시는 복을 주신 것이었다. 1281~2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에베소서 3:20~21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런데 요셉이 둘째 아들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부른 것에서 우리는 이날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한 것이다. 우리도 내게 은혜를 끼쳐 주신 고마운 분들의 그 은공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마시는 공기와 물, 밟는 땅, 쪼이는 햇빛을 주시는 하나님, 나아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가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감사해야 할 것이다.

 

3. 야곱은 흉년으로 곡식이 떨어져 굶주릴 애굽에 곡식이 있어 살고 죽지 않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있는 아름다운 소식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그 소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양식이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적 기근을 면할 수 있다는 소식,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소식, 풍성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소식이다. 요한복음을 보면 다른 복음서와 같은 성찬식 기사가 없는 대신 6장에 나오는 보리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을 성찬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주님께서는 몰려오는 굶주린 백성들을 지극히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기적을 베풀어 음식을 제공하셨는데 이는 단순한 빵과 물고기가 아니라 주님께서 자기의 몸을 나누어 주신 것이다. 주님께서 빵을 먹이시면서 교훈하신 것은 내가 생명의 빵이니, 너희는 내가 주는 빵만 먹으려 하지 말고나를 먹으라라고 하신 것이다. 이는 단순히 빵을 요구하고 예수님을 당시에 왕으로 삼아 잘살려고 하지 말고 빵이신 주님을 자신을 믿으라, 주님 자신을, 주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며 그러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 주님을 먹어야 주님의 자녀들이다. 주님을 먹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 세상을 윤기 있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바로는 굶주려 부르짖는 백성들에게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고 말했다면 우리는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영원하고 풍성한 생명의 양식인 예수님께로 오십시오. 살게 됩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큰길과 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워라"(14:23)

우리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3:20) 분이시며 또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광 가운데서, 그분의 풍성하심을 따라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채워주실(4:19)분이시다.

 

5. 야곱은 애굽에 곡식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모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 관리자가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돈을 가지고 가서 양식을 사도록 했다. 그런데 영의 양식이 주님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주님께로 나아가 값없이, 아무런 공로가 없이 신령한 양식을 사 먹을 수 있다.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55:1)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11:28) 그래서 우리는 찬송합니다. 찬송 4943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 샘에 나가니 나를 씻어 주소서탕자는 거지 모습 그대로 아버지께로 돌아간 것처럼

찬송 214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 하시사 날 받아 주소서 후렴)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그렇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간절한 심령, 사모하는 심령이다. 오직 주님의 은혜를 바라고 그 말씀으로 심령을 채우길 원하는 그 심정이다. 우리 하나님은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오는 자를 절대로 멸시하지 않으시고 기쁘게 맞이해 주시고 은혜와 용서를 베풀어주신다.

4. 삶으로 옮겨내기

1. 여러분의 인생에서 므낫세와 에브라임 즉 잊게 해 주시고 있게 해 주신 은혜가 무엇인지 말해 봅시다.

 

2. 당신은 얼마나 생명의 양식인 주님을 믿고 또한 주님의 말씀을 먹고 살아가는지 말해 봅시다.

벧전 21~2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의와 모든 기만과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십시오. 갓난아기와 같이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십시오. 여러분이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3. 날마다 빈손 들고 주님께 나아가며 또한 주님과 주님의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라는 아름다운 소식을 힘써 전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날이다. 이것을 전하지 않고 내일 아침 해 뜰 때까지 기다린다면, 벌이 오히려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 그러니 이제 왕궁으로 가서, 이것을 알리도록 하자. (왕하7:9)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돌봄과 기도 (Work & Prayer)

아래의 제목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1)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2) 교단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3) 나라와 민족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와 지도자들과 국내외에 산적한 여러 난제(문제)를 위해 4) 전도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5) 셀 모임과 리더와 기도가 필요한 연약한 이들과 셀 가족 식구들 및 각자 기도 제목을 들어보고 위해

. 증거 (Witness)

기도 요망: 어려운 이들과 선교사님과 자립대상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 바랍니다. 대림절 연속 기도: 24()까지 가집니다. 헌금 작정: 오는 주일에 헌금시간에 20년도에 드릴 헌금을 작정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식사 및 청소 담당: 아포시민(4)

 

. 돌봄과 기도 (Work &Prayer)

찬송 200장을 부르고 헌금을 드리고 셀 리더가 헌금기도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교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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