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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 만한 것 박승남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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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알 만한 것

 

1초에 75번의 날개를 펄럭이며 어디를 돌아다니든 집으로 돌아올 때는 가장 가까운 직선거리로 날아오는 의 신비한 방향감각은 누가 준 것입니까?

개미20만 마리에서 1,000만 마리까지 집단을 이루고 살면서도 다른 집단의 개미가 오면 즉시 공격을 가해 죽이는 데 이 개미의 식별 본능을 누가 준 것입니까?

1인치 두께의 거미줄1인치 두께의 강철보다 강하다고 하는 그 비단같이 부드러운 실로 먹이를 잡아먹는 거미의 생존 본능을 누가 준 것입니까?

오늘 천문학자들은 하늘의 별들의 수는 해별의 모래알과 비슷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도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기 2,200여년 전 예레미야는 33:22절에서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지혜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기 3,000년 전에 욥은 하나님이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라고 고백했습니다.(26:7) 모두 하나님께 주신 지혜로, 성령의 감동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요즈음 태아연구가 활발합니다. 어머니 태안에서 태아가 형성될 때, 정자와 난자가 결합 되면 거기서부터 조금씩 조금 씩 모든 몸의 형상이 생겨나고 자란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태아가 형성되고 자라라는 과정이 너무 신비스럽다고 말합니다. 태아가 처음 작은 것에서부터 전체로 커지면서 사람이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눈은 눈을 만드는 세포가 따로 있어서 눈을 만들고, 간이나 폐는 이것들을 만드는 세포가 따로 있어서 이 세포로부터 간과 폐를 각각 만든다는 것입니다. 마치 누가 그 세포를 만들어서 태아에 붙여 주는 것처럼 부쳐 주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세포로부터 정상적인 눈이 만들어지고, 간이 만들어지고 폐가 만들어 져서 모든 인간의 기관과 장기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이것을 누가 한다고 믿습니까?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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